En desarrolloMundo·13 sa önceResumen IA북한, '전승절' 앞두고 반미 선전 강화…열병식 개최 가능성도북한이 오는 27일 '전승절'을 앞두고 6·25 전쟁 당시의 군사적 성과를 재조명하며 반미 의식을 고취하고 체제 결속을 다지고 있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과거 승리를 선전하며 전쟁을 '정의의 성전'으로 규정했고, 평양 미림비행장에서는 열병식 개최 가능성을 시사하는 차량들이 포착되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