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전용사 헌신이 한미동맹의 토대…기억에서 사라지지 않게 해야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6·25 전쟁 발발 76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강경화 대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한미 동맹의 토대가 되었으며, 북한의 위협에 맞서 동맹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6·25 전쟁 발발 76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강경화 대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한미 동맹의 토대가 되었으며, 북한의 위협에 맞서 동맹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96세 6·25전쟁 참전용사 한희나 옹이 육군기록정보관리단에 자신의 수기 기록물을 기증하며 전우들의 희생을 기렸다. 그는 함경북도 출신으로 엔지니어 꿈을 접고 자원입대했으며, 마지막 전투였던 산두곡산전투 관련 기록도 확인했다.

원주시가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400여 명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달되지 못했던 화랑무공훈장 4점을 유가족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방산업체 LIG D&A가 창립 50주년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사진전을 개최한다. 다음 달 12일까지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존경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한국해비타트가 6·25 참전용사들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한다. 평균 연령 90세인 참전용사들을 위해 주택을 개선하고, 후원자에게는 '리멤버 1950-1953' 문구가 새겨진 한정판 티셔츠를 제공한다.

육군 36보병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관계자 200여 명을 초청해 감사와 예우를 표하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군악대 연주, 장비 전시, 의료 지원,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 채취 홍보 등이 포함됐다.

경남도교육청은 6·25 전쟁 당시 훈장 수여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받지 못한 참전용사에게 무공훈장을 전수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고 지희영 하사의 손자가 대표로 훈장을 받았다.

육군 32보병사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용사와 지역 주민 600여 명을 부대로 초청해 열병, 군악대 공연, 헌정 영상 시청,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울산 북구는 6·25 전쟁 참전 용사인 고 이경호 하사의 유족에게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이 하사는 전쟁 당시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했으며, 국방부 캠페인을 통해 뒤늦게 훈장이 전달되었다.

미국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6일 헌화식,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 기리다. 갈테리 목사 "그들을 절대 잊지 않게 해달라" 기도. 루 앤 셔크 "그들의 희생으로 바뀐 미래, 영원히 기억할 것"

100세 김영창 옹은 6·25전쟁 가칠봉 전투 75년 후 전장 재방문, 21사단 예우 받으며 호국 영령 헌화

The remains of two French Korean War veterans, Andre Dachary and Jacques Grisollet, who fought for the UN forces, will be repatriated to South Korea and interred at the UN Memorial Cemetery in Busan. A repatriation ceremony will be held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on May 26th, followed by an interment ceremony on May 27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