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민선 9기 1호 과제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업무협약 체결
충남도가 민선 9기 1호 과제인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을 위해 4일 도의회,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람 중심 충남 완성에 나선다.

충남도가 민선 9기 1호 과제인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을 위해 4일 도의회,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람 중심 충남 완성에 나선다.

충남교육청이 20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아 등하원 정보를 학부모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하는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9월부터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자동 반영 기능도 추가된다.

충남교육청은 8일 아산 송남초를 방문해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학교 시설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재발 방지 조치를 확인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살폈다.

충남교육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6 교육복지안전망 징검다리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400개 학교, 1,029개 교실을 선정했으며, 학교당 100만원 안팎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충남교육감 당선인이 교권 보호를 위해 교육활동 침해 초기 대응 및 회복 지원을 전담할 '교권보호관'을 오는 7월 출범시키는 방안을 추진한다. 변호사, 조사관, 상담 인력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현장 교육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충남교육청은 신산업 분야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를 개관했다. 센터는 미래 사회 인공지능과 직업교육을 결합한 첨단 실습형 교육 공간을 갖추고 미래 자동차, AI, 로봇 등 6개 분야 교육을 제공한다.

충남교육청이 저소득층 학생 대상 개인용 컴퓨터 지원 인원을 800명으로 2배 확대한다. 교육청이 노트북을 일괄 구매해 기증하고 1년간 무상 사후관리도 제공한다.

A court has suspended the enforcement of a clause requiring a 5-year rotation transfer for education public officials in Chungnam Province, siding with employees who argued it was an unfavorable change to working conditions made without proper consent. The decision comes amid a lawsuit filed by 13 education public officials against the Chungnam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