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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23.06.2026Resumen IA
층간소음 불만으로 윗집 현관문 부순 40대 여성 체포
인천 부평구에서 40대 여성이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둔기로 윗집 현관문과 계단 창문을 파손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층간소음 발생 여부를 추가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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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인천 부평구에서 40대 여성이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둔기로 윗집 현관문과 계단 창문을 파손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층간소음 발생 여부를 추가 확인할 예정이다.

2021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 피해자 가족이 경찰 부실 대응 책임을 물어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법원은 국가와 경찰관들에게 3.5억 원가량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으나, 피해자 측은 배상액에 아쉬움을 표하며 항소 검토 중이다.

The Constitutional Court of Korea ruled that the former Noise and Vibration Control Act, which did not specify support for noise measurement and prevention in dormitories unlike apartments, is constitutional. The court stated that other laws provide regulations for dormitory noise and that apartments, being the primary housing type, were prioritized for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