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desarrolloMundo·15.06.2026Resumen IA할리스코주 주지사 "축제 즐기자"…사실상 A조 1위 결정전멕시코 할리스코주 정부가 18일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날 주 전체에 휴교령을 내렸다. 파블로 레무스 주지사는 "멕시코 국가대표팀이 할리스코주에서 월드컵 본선을 치르는 건 처음"이라며 휴교령이 "축제를 즐기며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