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바이오팜, 오픈 이노베이션·AI로 신약 개발 초점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오픈 이노베이션과 AI에 신약 개발 사업의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인실리코 메디슨과의 협력을 예로 들며 후보물질 도출 시간과 비용 절감을 기대했다. 또한 아시아 기업과 서구권 인프라를 잇는 '이스트-웨스트 브릿지' 모델을 제시했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오픈 이노베이션과 AI에 신약 개발 사업의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인실리코 메디슨과의 협력을 예로 들며 후보물질 도출 시간과 비용 절감을 기대했다. 또한 아시아 기업과 서구권 인프라를 잇는 '이스트-웨스트 브릿지' 모델을 제시했다.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2026 바이오 USA'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막했다. 올해 행사에는 70여개국 관계자 2만여명이 참여하며, K바이오를 조명하는 독립 세션이 처음으로 마련되는 등 K바이오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SK바이오팜이 AI 신약 개발 기업 인실리코 메디신과 중추신경계 치료제 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최대 3조 9,500억원이며, SK바이오팜은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상업화까지 전 과정을 주도한다.

SK Plasma has begun a project to build essential medicine production infrastructure in Turkey by breaking ground on a plasma fractionation facility. The facility, a joint venture with the Turkish Red Crescent, aims to achieve commercial production by 2030, reducing Turkey's reliance on imported plasma-derived drugs.

SK바이오팜은 미국 뉴저지에 오픈 이노베이션 공간 'SK Life Science LinX'를 개설, 국내 바이오텍과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유니세프로부터 독감 백신 공급자로 선정되어 약 64만 도즈를 라오스, 미얀마, 피지 등 7개국에 선적하기 시작했다. 이는 유니세프와의 첫 협력 사례로, 국제기구와의 공조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콜롬비아 국영 제약기업 VECOL과 약 2.6억 달러 규모의 백신 자국화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초기에는 자체 개발 수두 백신 '스카이바리셀라' 기술 이전 및 현지 생산을 담당하며, 향후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DS투자증권이 SK바이오팜의 목표주가를 16만원에서 14만5천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엑스코프리 물질 특허 만료 및 파이프라인 도입 지연 가능성을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