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7 전당대회 앞두고 첫 TV토론서 격돌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후보인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대표 후보는 29일 첫 TV 토론회에서 각자 키워드로 지지를 호소했다. 김민석 후보는 안정적인 국정 파트너를, 정청래 후보는 강력한 개혁을, 송영길 후보는 민생 챙김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후보인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대표 후보는 29일 첫 TV 토론회에서 각자 키워드로 지지를 호소했다. 김민석 후보는 안정적인 국정 파트너를, 정청래 후보는 강력한 개혁을, 송영길 후보는 민생 챙김을 강조했다.

대구시교육감 선거 후보자들이 28일 TBC대구방송에서 열린 TV토론회에서 IB교육에 대해 열띤 논쟁을 벌였다. 강은희 후보는 IB를 미래형 교육 모델로 강조하며 한국형 바칼로레아, KB 시대를 열어 나갈 계획을 밝혔고, 서중현 후보는 IB교육의 양극화와 사교육비 증가를 문제로 지적하며 중단을 주장했다. 임성무 후보는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며 학교마다 특성에 맞는 교육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TV 토론 발언을 "허위 사실"이라며 공세 중단을 촉구했다. 박 후보는 김 후보의 행정통합 예산, 재정 관련 발언 등을 반박하며 "장학퀴즈식 질문에 모욕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Daejeon MBC mistakenly omitted a minute of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Kim Tae-heum's opening remarks during a televised debate for the Chungnam governor race. Kim's campaign condemned the act as a violation of election fairness and vowed legal action, while Daejeon MBC apologized, citing an editing error and promising to prevent recur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