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개관 40주년 기념 특별 프로그램 개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이 개관 40주년을 맞아 관람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여형 아카이브, 명사 특강, 야간 개방, 향기 만들기,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8월부터 9월까지 이어진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이 개관 40주년을 맞아 관람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여형 아카이브, 명사 특강, 야간 개방, 향기 만들기,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8월부터 9월까지 이어진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이 개관 40주년을 맞아 '빛'을 매개로 자연, 건축,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필립 파레노, 김아영, 제임스 터렐, 이반 나바로 등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야외 조각공원 신작,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대전시립미술관은 8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의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이중섭'을 개최한다. 이중섭의 회화, 은지화, 엽서화, 편지화 등 100여 점과 아카이브 자료 30여 점을 선보인다.

국립현대미술관이 다음 달 17일까지 서울관 MMCA영상관에서 '캐시 메모리; MMCA 뉴미디어 컬렉션 다시 읽기' 프로그램을 통해 하룬 파로키, 김아영 등 국내외 작가 19명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상영한다.

SEOUL, May 13 (Yonhap) -- Despite decadeslong thorny ties between South Korea an...

A retrospective exhibition of Bang Hai-ja (1937-2022), the Korean artist whose light-inspired works adorn Chartres Cathedral in France, opens Friday at the MMCA Cheongju branch. The show features 67 artworks spanning her career along with over 200 archival materials, with more than half displayed in Korea for the first time. The exhibition marks the 140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South Korea and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