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nière minute
ARهافيرتز يعبّر عن خيبة الأمل بعد خروج ألمانيا من كأس العالم 2026ARالهيئة الفلسطينية: الخطط الاستيطانية الإسرائيلية تهدف إلى تقويض الجغرافيا الفلسطينيةARإسرائيل توافق على استمرار العمليات العسكرية في جنوب لبنانARزيلينسكي يُعاد وسام النسر الأبيض البولندي: رد فعل مورافيتسكي وتصرفات أوكرانياARقتلاً وجرحى في غارات إسرائيلية على غزة، وعراق يهدد بتحديد موعد ل تسليم السلاحARإيران تطرح شرطا جديدا لإتمام الاتفاق مع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ARوزير الخارجية الإيراني يحذر من تدخل في إدارة مضيق هرمزARترتيب هدافي كأس العالم بعد هدف ميسي أمام الأردنARوزير ألماني: الحر ونقص المياه يتسببان بأضرار جسيمة لاقتصاد البلادARموجة حر شديد تصيب أوروبا: درجات قياسية ووفياتARهافيرتز يعبّر عن خيبة الأمل بعد خروج ألمانيا من كأس العالم 2026ARالهيئة الفلسطينية: الخطط الاستيطانية الإسرائيلية تهدف إلى تقويض الجغرافيا الفلسطينيةARإسرائيل توافق على استمرار العمليات العسكرية في جنوب لبنانARزيلينسكي يُعاد وسام النسر الأبيض البولندي: رد فعل مورافيتسكي وتصرفات أوكرانياARقتلاً وجرحى في غارات إسرائيلية على غزة، وعراق يهدد بتحديد موعد ل تسليم السلاحARإيران تطرح شرطا جديدا لإتمام الاتفاق مع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ARوزير الخارجية الإيراني يحذر من تدخل في إدارة مضيق هرمزARترتيب هدافي كأس العالم بعد هدف ميسي أمام الأردنARوزير ألماني: الحر ونقص المياه يتسببان بأضرار جسيمة لاقتصاد البلادARموجة حر شديد تصيب أوروبا: درجات قياسية ووفيات
Newsgather
Back페니트리움바이오,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키트루다 병용 임상 1상 착수
페니트리움바이오,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키트루다 병용 임상 1상 착수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17.06.2026Santé1 dk okumaSouth Korea

페니트리움바이오,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키트루다 병용 임상 1상 착수

L'essentiel

페니트리움바이오가 비소세포폐암 및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과 항암제 '키트루다' 병용 요법 임상 1상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페니트리움은 암 미세환경을 개선하여 항암제 침투를 돕는 기전으로 개발되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암 조직 주변의 경직된 세포외기질을 연화하여 기존 항암제의 침투를 돕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을 개발했다.

Taille de police

비소세포폐암·삼중음성 유방암 환자 대상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페니트리움바이오[187660]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과 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 요법 임상 1상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임상은 아주대학교 병원 등에서 비소세포폐암,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 대상으로 진행된다고 페니트리움바이오가 전했다.

페니트리움은 암 조직 주변의 경직된 세포외기질(ECM)을 연화해 암 미세환경의 구조적 장벽을 완화하고, 기존 항암제가 암 조직 내부로 더 효과적으로 침투할 수 있게 돕는 기전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회사는 이번 임상에 대해 "암세포를 표적으로 삼는 키트루다와 전이 환경을 척박하게 만드는 페니트리움을 병용 투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전립선암 임상 1상도 진행하고 있다. 이 임상은 페니트리움과 항암제 '엔잘루타마이드'를 함께 사용한다.

회사는 국내 임상 1상 결과 등을 바탕으로 다수의 표적 항암제를 아우르는 글로벌 임상 2상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Questions ouvertes

  • 임상 1상 성공 가능성은?
  • 글로벌 임상 2상 계획은 구체화될까?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Plus sur ce sujet페니트리움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