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 김해기적의도서관이 국토교통부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2억3천만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총 17억6천만원을 투입해 단열 성능 개선, 창호 교체, 친환경 마감재 적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2028년 중 재개관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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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김해기적의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대표적인 독서문화공간으로 2011년에 개관했다.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에너지 복지를 위한 정부 정책의 일환이다.
김해=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김해시가 김해기적의도서관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3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에너지 복지를 위한 정부 정책의 하나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시는 확보한 국비에 시비 5억3천만원을 더해 총 17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단열 성능 개선, 고효율 창호 교체, 친환경 마감재 적용 등 노후 건축설비를 고효율 시스템으로 전면 교체한다.
시비를 추가로 투입하는 만큼 내부 공간 재구성도 병행해 이용자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시는 올해 하반기 사전 행정 절차를 시작으로 2027년 하반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28년 중 재개관할 예정이다.
2011년 개관한 김해기적의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대표적인 독서문화공간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로 시 재정 부담을 덜면서 시설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기적의도서관을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하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정확한 공사 기간 및 재개관 시점은?
- 내부 공간 재구성 계획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