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소상공인 매장 2천곳에 전자영수증 시스템 무상 지원
경기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소상공인 매장 2천곳에 전자영수증 발급 시스템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 시스템 도입 매장은 '기후의병 가맹점'으로 자동 가입되며, 시민들은 텀블러나 장바구니 사용 시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포인트를 자동으로 적립받는다.

경기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소상공인 매장 2천곳에 전자영수증 발급 시스템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 시스템 도입 매장은 '기후의병 가맹점'으로 자동 가입되며, 시민들은 텀블러나 장바구니 사용 시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포인트를 자동으로 적립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25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제7차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공동위원회 및 워크숍에서 AI 융합·확산과 아세안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 은평구가 탄소중립 실천을 돕기 위해 '스탬프투어 감탄 한 바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환경 관련 시설 8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제공하며, 11월 17일까지 진행된다.

경북 청송군이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제도 참여 가구 중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낸 276가구에 총 550여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2,330가구 참여 중 819가구가 목표를 달성하여 약 140t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한 결과이다.

충북 충주시가 이달부터 시민 주도형 탄소중립 사업을 시행한다.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탄소중립 리빙랩을 구축하고, 아파트 단지 간 탄소 저감 경쟁을 유도하는 모니터링 사업도 추진한다. 또한, 환경 교육 강사 양성도 목표로 한다.

경북도가 K-스틸법 시행을 맞아 철강산업의 저탄소·고부가 전환을 지원하고 포항을 저탄소 철강 특구로 지정받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또한, 전력 및 수소 인프라 확충과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통해 지역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충남도가 대형 산불로 1,337㏊의 산림 피해를 입은 홍성군 지역을 미래 산림소득 창출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모델림으로 육성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840만㎡에 편백, 소나무 등 다양한 수종을 식재했으며, 산사태 방지를 위한 사방 시설도 설치했다.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에너지 효율성 제고 및 설비 개선 등 공정 혁신으로 온실가스 6천400톤을 감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7% 감소한 수치이며, 204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의당 강은미 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탄소중립경제 선도 및 농어민 지원 공약 발표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남부발전이 산업계 탄소중립 이행과 에너지 전환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책 연구, 감축사업 발굴, 탄소시장 정보 교류, 신재생에너지 협력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