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 소상공인 맞춤형 작업복 지원 '한땀 프로젝트' 2기 모집
무신사가 소상공인의 근무 환경 개선 및 브랜드 자부심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한땀 프로젝트' 2기 참가자를 16일까지 모집한다. 전국 최대 10곳을 선발해 맞춤형 작업복, 브랜드 로고 제작, 홍보 콘텐츠를 지원하며, 최종 결과는 31일 발표된다.

무신사가 소상공인의 근무 환경 개선 및 브랜드 자부심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한땀 프로젝트' 2기 참가자를 16일까지 모집한다. 전국 최대 10곳을 선발해 맞춤형 작업복, 브랜드 로고 제작, 홍보 콘텐츠를 지원하며, 최종 결과는 31일 발표된다.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IBK기업은행이 사회공헌, 기술 혁신 등 5개 분야에서 성과를 낸 기업인을 대상으로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을 공모한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31일까지이며, 선정된 40여 명에게는 장관 표창 등이 12월에 수여될 예정이다.

청주 가경터미널시장, 커넥트현대청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북본부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권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공동 사업, 홍보 마케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한다.

울산 남구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현장 중심 원스톱 서비스 조직인 '민생경제 119기동팀'을 공식 출범시켰다. 119기동팀은 민원 전화 상담, 구청 방문 접수, 현장 출동 등을 통해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재기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 지원 대상을 하반기부터 확대한다. 새도약기금 채권매각기업이 포함되고 재창업기업 신청 요건이 완화된다. 최대 2.5%p 대출 이자와 40만원 보증료, 최대 200만원 초기자금도 지원한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취임 100일 안에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 창구를 일원화하고, 농정위원장직을 직접 맡아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재생에너지, 로봇, 수소, AI 산업을 육성하고 강원, 제주와 협력하여 전북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도는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해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을 10일 상시 운영에 들어갔다. 상황실은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해 대응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시간 경제지표를 관리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0일 경기 시흥비즈니스센터에 시흥 로컬창업타운을 개소하고 시흥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간 제공, 프로그램 운영, 창업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과 로컬기업 육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카카오가 강원 지역 식음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품 기획부터 판로 확대, 마케팅까지 지원하는 '단골가게' 사업을 시작한다. 10개 업체를 선정해 최대 1억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며, 상품 기획 컨설팅, 온라인 교육, 카카오 커머스 플랫폼 입점 등을 지원한다.

무신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함께 유망 소상공인의 브랜드 육성과 매출 성장을 돕는 '2026 소담클래스'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1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과 실무 솔루션을 제공하며, 온라인 화상 미팅을 통한 1:1 맞춤 지원이 특징이다.

소방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통시장 재난 대응을 위한 '지능형 출동시스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시스템은 전통시장 내 통행로, 소방시설, 점포별 GPS 정보를 반영한 전자지도를 활용해 소방차량의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도착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방청이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전통시장 지능형 출동 시스템'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시스템은 전자 지도와 119 출동 경로를 연계해 소방차의 최적 경로를 안내하며, 전국 전통시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이 올해 초 군민 1인당 50만원씩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이 소상공인 업종에 집중 사용되어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미사용 잔액은 전액 회수되었으며, 추석 전 2차 지원금 지급도 계획 중이다.

강원 삼척시는 연 매출 5억원 이하 소상공인의 삼척사랑카드 결제수수료(0.15%)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을 8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이는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임신·출산·육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민간기업 근로자도 1일 단위로 육아기 근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발의됐다. 소상공인에게는 대체인력 지원, 공공요금 감면, 대출 상환 부담 경감, 아이돌봄서비스 보조 등이 제공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용산구에서 중장년 소상공인의 건강 악화 및 휴업 부담 완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병권 차관은 사회안전망 강화를 약속했으며, 자영업자 건강 증진 정책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위성곤 제주도장이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도민의 삶 개선 위해 제1호 행정명령으로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 운영 발표. 서민 물가, 소상공인 매출, 고용지표 실시간 관리

소상공인연합회가 내년 최저임금 동결과 업종별 구분 적용을 촉구했다. 2024년 기준 소상공인 월평균 수익이 191만원으로 최저임금 근로자보다 적으며, 물가 상승률이 높은 상황에서 최저임금 인상은 경제에 부담을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네이버페이가 소상공인희망재단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및 활용 촉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토스는 한화이글스와 브랜드데이를 진행했으며, 노타는 영상 관제 솔루션 NVA를 네이버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재했다.

충남도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40% 감면하고,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임대료 감면은 1월부터 12월까지 적용되며, 사회보험료 지원은 10인 미만 사업장 대상이다.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성숙 총리에 대해 중소벤처기업계와 여성기업계가 환영의 뜻을 표하며, 중소기업 활력 회복, 벤처생태계 활성화, AI·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규제 혁신 등을 당부했다. 한 총리의 IT 기업 경영 및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경험을 높이 평가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일대일 교육사업'을 시행한다. 사업은 경영 컨설팅과 무료 법률구조로 구성되며, 소상공인24 또는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신청 가능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대전경찰청이 여성·1인 소상공인을 위한 '안심 골목상권 조성 MOU'를 체결하고 NFC 스마트 안심 태그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위급 시 스마트폰으로 태그하면 112 신고 및 경찰 출동이 이루어지며, 시범 운영 후 사업 대상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을 시작하며 시민과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점검하고 이동노동자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세계로 내일로 다시 뛰는 부산'을 기치로 민생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