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전재수 부산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을 시작하며 시민과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점검하고 이동노동자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세계로 내일로 다시 뛰는 부산'을 기치로 민생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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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전재수 부산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을 시작하며 민생 회복과 시민 체감형 변화를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시민·소상공인 지원 점검…이동노동자지원센터 방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전재수 부산시장이 1일 오전 충렬사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 9기 시정을 시작했다.
별다른 취임식 없이 민생 회복과 시민 체감형 변화를 위한 시정 회의로 업무에 돌입했다.
전 시장은 '세계로 내일로 다시 뛰는 부산'이라는 시정 운영 방향 아래 시민의 삶 가까운 곳에서부터 변화를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날 오전 9시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대책 회의에서는 고환율·고유가 및 내수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점검하고 신속한 민생 회복을 위한 추진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민선 9기 첫 현장 행보로 전 시장은 이동 노동자 지원센터인 '도담도담 서면센터'를 방문해 택배·배달 등 현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어 중구 40계단 골목상권을 방문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진다.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전재수 시장은 "민선 9기의 출발은 시민 삶의 회복"이라며 "민생 현장에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Questions ouvertes
- 구체적인 지원 방안은 무엇인가?
- 이동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