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비용 미지급 문제 해결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예산 부족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비용 지급이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비 지원 확대와 도 예산 확보를 추진한다. 미지급액이 12억 원 이상으로 급증하며 서비스 제공기관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예산 부족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비용 지급이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비 지원 확대와 도 예산 확보를 추진한다. 미지급액이 12억 원 이상으로 급증하며 서비스 제공기관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경남지역 환경단체들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경남도에 재생에너지 확대, 낙동강 녹조 대책 등 기후·환경 정책 강화를 촉구했다. 마산해양신도시를 에너지자립형 해양생태공원으로 조성하고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노동자 고용 대책 마련도 요구했다.

충북장애인부모연대 회원 200여명이 17일 충북도청 앞에서 장애인 자립 지원 정책 확대를 촉구하는 오체투지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의료·재활 인프라 구축, 주거 지원 체계 마련, 공공 일자리 확충, 최중증 장애인 돌봄 안전망 구축 등을 요구했다.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이 18~19일 이틀간 청주시 주요 사업장 10곳을 방문해 현안을 점검한다. CCTV통합관제센터, 궁평2지하차도, 신청사 건립 현장 등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청취할 예정이다.

전재수 부산시장직 인수위가 북극항로 관련 지역 경제계 의견을 듣고, 공식 홈페이지 개설 및 슬로건 공모를 시작한다. 3일간의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정책 검토에 들어간다.

경북도가 민선 9기 도정 핵심 정책 추진을 위해 식품한류산업국과 지방정부전략국을 신설하고 저출생극복본부 등을 폐지한다. 이철우 도지사는 식품산업 세계화를 통해 반도체 산업만큼의 파급효과를 창출할 구상이다.

전남 신안군이 목포-흑산·가거도 항로의 화물선 운항 횟수를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한다. 이는 쾌속여객선 운항 중단으로 생필품 수송 및 수산물 반출에 어려움을 겪는 섬 주민들을 위한 조치다.

경남 창원시는 내달 1일 오전 10시 시청 시민홀에서 민선 9기 강기윤 창원시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시민 60명가량을 포함해 총 250명 안팎이 참석하며, 시민 참여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민선 9기 강릉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7일부터 5~10년차 실무진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25일 대면 간담회를 개최한다. 인수위는 익명성을 보장하고 자발적 참여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 혁신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해시장 당선인 정영두의 인수위원회가 7개 분과별 업무보고를 시작하며 민선 9기 시정 준비에 착수했다. 인수위는 주요 현안과 공약 실행 계획을 논의하며 시정 운영 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전남 순천시 민선 9기 인수위가 지역 최대 갈등 현안인 공공 자원화 시설(소각장) 건립 해법 모색을 위해 전담 TF를 가동했다. 2030년 직매립 금지 대비 시설 건립 과정에서 주민 반발이 거셌던 연향동 일원 입지에 대해 원점 재검토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왕규 강원 양구군수 당선인이 민선 9기 군정 성공을 위해 현장 중심 업무 진단과 공약 실천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수위는 16일부터 3일간 현안 보고회를 열고, 17일부터 2주간 군민 정책 제안 창구인 '정책소통방'을 운영한다.

민선 9기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가 16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 작업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김상욱 당선인과 실무형 위원들로 구성되며, 시민 참여 확대와 공약 실행 방안 검토에 집중할 예정이다.

경남 의령군은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주요 공약 사업 추진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의령전성시대 준비단' 첫 회의를 열었다. 군민 정책 제안도 접수하여 군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도민 소통 확대를 위해 '온라인 정책 제안 창구'를 운영한다. '전북소통대로' 홈페이지 내 '당선인에게 바란다' 게시판을 통해 첨단산업, 지역경제, 복지 등 도정 전반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접수하며, 제안된 내용은 도정 운영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11개 부산 시민단체가 민선 9기 부산시정의 성공을 위해 해양수산기관 이전, 국제해양자산거래소 설립 등 17개 정책 과제를 제언했다. 이들은 부산의 미래 30년을 결정할 중대한 분기점으로 보고 삶의 질 개선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남양주시 민선 9기 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6일부터 26일까지 시정 업무보고를 유튜브 채널 '최현덕TV'를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시민주권시대에 맞춰 업무보고 전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하며, 최현덕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지역화폐 15% 캐시백 확대 등도 검토한다.

서울 관악구가 민선 9기 공약 실행력 강화와 미래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해 민간위원 17명과 공무원 11명으로 구성된 정책기획단을 16일 공식 출범시켰다. 기획단은 7월 10일까지 3개 분과에서 핵심 과제를 구체화하고 공약 사업을 검토할 예정이다.

강릉시 민선 9기 인수위는 17일부터 24일까지 김중남 당선인 주재로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연속성 확보를 위해 실무 중심의 맞춤형 보고 방식으로 진행되며, 새 시정 설계의 뼈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제주도 당선인, 남북 협력 확대를 위해 한·중·일 탁구대회 추진 계획 밝혀. 올해 대북 지원 이어 스포츠 교류로 남북 관계 개선 기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민선 9기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15일부터 도청 각 실·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19일까지 5개 분과별로 업무보고를 받고 현안 및 공약 사업을 중심으로 도정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용인시는 민선 9기 로드맵 설정을 위해 '용인 르네상스 2.0 추진기획단'을 결성하고 15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운영한다. 이상일 시장의 재선 성공에 따라 민선 8기 정책 완성도와 신규 공약 실천을 목표로 하며, 4개 분과와 외부 자문위원 7명이 참여한다.

민선 9기 서울 종로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16일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주영은 전 연세대학교 정경대학원장이 인수위원장을 맡으며, 15명의 인수위원과 40명의 자문위원이 참여한다.

경남대도약준비팀이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를 방문해 영호남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남해안권발전특별법 및 항공복합도시건설특별법 제정,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개편 등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