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원 광명시장,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8·17 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박 시장은 지방정부의 경험과 리더십이 당 지도부에 필요하며, 분권형 개헌, 민생정책 전국화, 당원주권 강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8·17 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박 시장은 지방정부의 경험과 리더십이 당 지도부에 필요하며, 분권형 개헌, 민생정책 전국화, 당원주권 강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경기 광명시는 철산로데오거리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 기업을 위한 야간마켓 '광명에서 자라라마켓'을 9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여름철 야간 중심으로 열리며 패션, 생활소품, 가공식품 등을 판매한다.

경기 광명시가 광명시흥 일반·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입주를 지원하기 위해 '신속 대응 전담팀'을 구성했다. 전담팀은 행정 절차 표준화 및 신속 처리를 통해 기업들의 원활한 입주를 도울 예정이다.

경기 광명시는 네덜란드 글로벌 채소 종자 기업 '라익즈완'의 한국지사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라익즈완은 세계 종자 시장의 10%를 점유한 기업으로, 광명시의 교통 및 비즈니스 환경을 높이 평가해 입지를 결정했다.

경기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소상공인 매장 2천곳에 전자영수증 발급 시스템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 시스템 도입 매장은 '기후의병 가맹점'으로 자동 가입되며, 시민들은 텀블러나 장바구니 사용 시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포인트를 자동으로 적립받는다.

광명시는 23일 민선 9기 시정 목표와 핵심 전략 수립을 위한 '시정혁신기획단'을 출범했다.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단장, 위촉위원 15명, 전문가 자문단 25명이 참여하며, 3개 분과(민생, 연대, 평화)로 구성됐다. 226개 과제 심의 후 4개년 계획 수립

경기 광명시는 이웃과 함께 정원을 가꾸며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는 주민 주도형 '마을돌봄정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원예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사회적 관계 형성 및 공동체 회복을 돕는다.

경기도 산하 경기교통공사가 광명시에 전기버스 및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를 결합한 친환경 미래교통 모델을 선보인다. 2개 권역에서 시범운행 후 정식 운행하며, '똑타' 앱 또는 전화로 호출 가능하다.

경기 광명시는 외로움과 고립감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사회적 연결을 돕는 참여형 소통 플랫폼 '라임(LIME)'을 20일부터 운영한다. '인생은 의미 있는 만남이다'라는 뜻을 담은 라임은 청년들이 직접 모임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스펙 정보 없이 고민과 관심사 중심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