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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개표 결과, 박찬대 후보가 득표율 62.68%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유정복 후보는 36.32%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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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22~23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2026 국제 한반도 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포럼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과 제언'을 주제로 시민사회와 전문가들이 실천적 해법을 모색한다.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 업자의 정산자금을 외부관리하고 자본금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이 입법예고되었습니다. 이는 제2의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이 교육청 무단 침입 등 혐의 첫 공판에서 업무방해 혐의 일부를 인정했으나, 교육청 침입 및 경찰 폭행 등 혐의는 부인했다. 재판부는 8월 14일 경찰관 증인 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가 전남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 성과를 논의하고, 지역의사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시범사업 기간 '응급실 뺑뺑이' 사례가 없었으며, 지역의사제는 진로·경력 관리를 위한 코디네이터 양성을 추진한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연일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성과를 극찬하며 '이재명 대통령 띄우기'에 주력하고 있다. 당내 반발과 당·청 갈등 우려 속에서 사태 수습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노태악 전 위원장을 포함한 선관위 수뇌부 12명에 대해 수사 의뢰를 권고했다. 또한 실무자 6명에 대한 징계도 권고했으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혁신과 재발 방지 대책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