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천, 대한민국 글로벌 경쟁력 선도"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은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인천이 대한민국의 글로벌 경쟁력을 선도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ABC+E' 전략과 GTX-D 노선 반영, 제물포 르네상스 및 F1 유치 재검토 등 민선 8기 정책 평가와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설명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은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인천이 대한민국의 글로벌 경쟁력을 선도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ABC+E' 전략과 GTX-D 노선 반영, 제물포 르네상스 및 F1 유치 재검토 등 민선 8기 정책 평가와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설명했다.

인천시장 당선인 박찬대가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인천이 비상할 차례"라며 유능한 지방정부의 본보기를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시민의 일상을 지키고 인천의 경제와 미래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박찬대 민주당 후보가 인천 연수구 갑 국회의원 선거에서 52.84%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는 46.06%를 득표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으로 당선됐다. 박 후보는 국민의힘 유정복 현직 시장을 누르고 53.5% 득표율로 승리했다. 박 후보는 민생 회복과 인천 미래 성장을 약속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은 취임 100일 안에 민생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인천의 미래를 위한 공항·항만 AI 접목, 바이오 산업 육성, 원도심 문화 발전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앙정부와의 협력과 정치력을 활용해 인천의 현안을 해결하고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Park Chan-dae, elected mayor of Incheon, is a three-term lawmaker who overcame poverty to succeed in business and politics. He played a significant role during the 12.3 state of emergency and impeachment crisis and led the party as acting leader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Park Chan-dae of the Democratic Party is projected to win the Incheon mayoral election, leading incumbent Yoo Jeong-bok by a significant margin with over half the votes counted. Park pledged to focus on economic recovery and national government cooperation.

Democratic Party candidate Park Chan-dae is projected to win the Incheon mayoral election, leading People Power Party's Yoo Jeong-bok by a significant margin with 20.9% of votes counted.

인천 지역 개표 결과, 박찬대 후보가 득표율 62.68%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유정복 후보는 36.32%를 기록했습니다.

With one day left before the June 3rd Incheon mayoral election, candidates Park Chan-dae (Democratic Party) and Yoo Jeong-bok (People Power Party) are making their final appeals to voters, reflecting on their campaign efforts.

인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유정복 후보가 6월 2일 롯데백화점 인천점 인근에서 마지막 총력 유세를 펼치며 13일간의 선거운동을 마무리한다. 두 후보는 이날 인천 전역을 순회하며 유권자들을 만났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대위는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와 배우자를 가상자산 신고 누락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민주당은 증여세 탈루, 금융실명법 위반 혐의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