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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호우경보 발효…공주·계룡·청양도 포함
기상청은 9일 오전 7시를 기해 천안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공주, 계룡, 청양에도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세종 북부에 호우경보 발효
기상청은 9일 오전 7시를 기해 세종 북부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세종 남부에는 이미 호우경보가 유지되고 있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 90mm 또는 12시간 강우량 180mm 초과 예상 시 발효된다.

South Korean President Lee Jae Myung Arrives in Mongolia for State Visit
South Korean President Lee Jae Myung arrived in Ulaanbaatar for a three-day state visit, marking the first such visit in 15 years. He will hold a summit with Mongolian President Ukhnaagiin Khurelsukh to discuss strengthening bilateral ties and cooperation in supply chains, particularly rare earths, and attend the Naadam Festival.

15년 만의 韓대통령 국빈방문…비즈니스 포럼도 참석
윤석열 대통령이 몽골 국빈 방문을 시작하며, 15년 만에 한국 대통령이 몽골을 방문했다.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의 황금시대를 선언하고 희토류 공급망 협력 및 한반도 평화 논의를 진행하며,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충북 곳곳 호우 피해…청주 미평천 홍수경보 심각 단계
9일 충북 지역에 최대 133㎜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청주 미평천이 홍수경보 심각 단계에 도달하는 등 곳곳에서 호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산사태 경보와 함께 도로 침수, 주택 침수 등 73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트럼프, 이란 추가 상선 공격 시 '훨씬 심각한' 보복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추가 상선 공격 시 강경 대응을 재확인하며 "훨씬 심각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군은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응해 이틀 연속 대이란 공습을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