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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17억 규모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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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7 sa önceBusiness1 dk okumaSouth Korea

은평구, 17억 규모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사업 실시

L'essentiel

서울 은평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17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장은 은평구에 있어야 하며,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영업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중소기업 최대 2억원, 소상공인 최대 7천만원, 음식점업 최대 5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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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17억원 규모의 2026년 3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은평구에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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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자 17억원 규모의 2026년 3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은평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뒤 6개월 이상 영업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중소기업은 최대 2억원, 소상공인 최대 7천만원, 음식점업 최대 5천만원까지 빌려준다. 대출금리는 연 1.5%다.

신청하려면 다음 달 6∼16일 서울신용보증재단 은평종합지원센터 또는 신한은행 은평구청지점에서 담보 사전상담을 받은 뒤 구청 일자리경제과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미경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융자 상환 조건은 어떻게 되는가?
  • 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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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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