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고우석이 2023년 11월 빅리그 진출을 선언한 지 약 2년 8개월 만에 미네소타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마운드에 올랐다. 험난한 여정 끝에 얻은 값진 결실에 고우석은 아내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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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고우석이 2023년 11월 빅리그 진출을 선언한 지 약 2년 8개월 만에 미네소타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마운드에 올랐다. 험난한 여정 끝에 얻은 값진 결실에 고우석은 아내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