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서울 강서구는 오는 19~21일 마곡 일대에서 '제2회 MCT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문화와 과학기술 융합 학술회의, 저작권 차트 쇼, 한류 브랜드 체험,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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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강서구는 마곡 일대에서 제2회 MCT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문화와 과학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19∼21일 마곡 일대에서 '제2회 MCT 페스티벌(Magok Culture & Tech Festival)'이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이 축제는 문화(Culture)와 과학기술(Technology)이 어우러진 미래형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씨티포럼과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가 주최하고 강서구 등이 후원한다.
19일에는 코엑스마곡에서 'MCT 문화 과학기술 융합 학술회의'가 열린다. 최기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인공지능과 만드는 우리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이어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 정해운 닷밀 대표이사, 박창기 한국인공지능경영협회장 등이 인공지능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20∼21일 오후 6시에는 마곡나루역 앞 특설 무대에서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와 함께하는 'KOMCA 저작권 차트 쇼(CHART SHOW)'가 열린다. 권은비, 임창정, 황가람 등 가수들이 출연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티켓링크'에서 회차별 1인 1매씩 예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곡중앙로 일대는 축제 거리인 'MCT 로드'로 탈바꿈해 한류 브랜드 체험, 전시,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마곡광장에서는 '책읽는 마곡: 피크닉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서구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MCT 마켓'도 열린다.
진교훈 구청장은 "MCT 페스티벌을 통해 마곡이 글로벌 문화 경제 도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Questions ouvertes
- 축제의 구체적인 성과는 무엇인가?
- 향후 MCT 페스티벌의 발전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