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한국소비자원,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 최우수상 수상
한국소비자원,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 최우수상 수상
Politique
연합뉴스2 g öncePolitique1 dk okumaSouth Korea

한국소비자원,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 최우수상 수상

L'essentiel

한국소비자원이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소비자원은 지역사회 활동과 지역기업과의 상생협력 사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한국소비자원은 2014년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후 지역사회 활동과 지역기업과의 상생협력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Taille de police

한국소비자원은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주관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전국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95개와 배후 광역·기초 지방정부 20개를 대상으로 상생 기여도를 측정·평가해 이뤄졌다.

소비자원은 2014년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뒤 소비자권익 증진 행사와 주민 초청 문화예술 프로그램 실시, 소외계층 자립 지원 등 지역사회 활동을 펼쳐왔다.

이외에도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안전성 개선을 위한 시험검사·컨설팅 지원 등 지역기업과의 상생협력 사업도 추진했다.

윤수현 소비자원 원장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선관위 국정조사, 진상 규명과 제도 개혁에 여야 모두 명운 걸라
En développement·24 dk önce

선관위 국정조사, 진상 규명과 제도 개혁에 여야 모두 명운 걸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각종 비위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여야가 진상 규명과 제도 개혁에 명운을 걸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신규 원전 부지 확정과 미·이란 합의, 재생에너지 위축 방지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각 언론사의 논평이 이어졌습니다.

연합뉴스
종로구청장, 퇴임 앞두고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인가
En développement·42 dk önce

종로구청장, 퇴임 앞두고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인가

퇴임을 앞둔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자, 취임 예정인 유찬종 당선인이 중단을 요구하며 정면 충돌 양상이다. 국가유산청은 종묘 경관 훼손 우려로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선행하라고 했으나, 시와 구는 사업 지연을 우려하며 절차를 강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Plus sur ce sujet한국소비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