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한국소비자원이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소비자원은 지역사회 활동과 지역기업과의 상생협력 사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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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한국소비자원은 2014년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후 지역사회 활동과 지역기업과의 상생협력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한국소비자원은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주관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전국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95개와 배후 광역·기초 지방정부 20개를 대상으로 상생 기여도를 측정·평가해 이뤄졌다.
소비자원은 2014년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뒤 소비자권익 증진 행사와 주민 초청 문화예술 프로그램 실시, 소외계층 자립 지원 등 지역사회 활동을 펼쳐왔다.
이외에도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안전성 개선을 위한 시험검사·컨설팅 지원 등 지역기업과의 상생협력 사업도 추진했다.
윤수현 소비자원 원장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