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제주도는 2026년 공공데이터 및 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두 부문에서 총 1천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 중 일부는 범정부 통합 본선 진출 자격을 얻는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제주도는 지역 사회 문제 해결과 발전을 위해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 활용을 장려하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제주도는 2026년 제주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대회는 제주도, 제주지방기상청,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주도개발공사가 공동 주최하며 공모 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16일까지다.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 총 2개 부문이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모두 활용해 제주 지역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은 공공데이터·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시제품 수준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한 예비 창업자 또는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서류 평가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6개 팀 이내를 선정하고, 총 1천만원 규모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제주도지사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JDC 이사장상,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상과 상금을 준다.
기상·기후 데이터를 활용한 우수작에는 특별상으로 제주지방기상청장상과 상금이 별도로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 중 각 부문 1개 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 진출 자격을 얻는다. 선정된 팀에는 사업화 컨설팅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가치더함 플랫폼(www.jejudsi.kr)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Questions ouvertes
- 구체적인 심사 기준은 무엇인가?
- 지난 대회 수상작들의 성과는 어떠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