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전남 완도군 청산동권역이 2027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6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2031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생활, 관광, 공동체의 선순환을 비전으로 어울마루 조성, 경로당 및 마을회관 정비 등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인구 유입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완도군은 농산어촌 개발 사업 대상에 10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으며, 어촌의 기초 생활 수준과 주민 소득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어촌 특화 발전 도모,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남 완도군은 '2027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어촌 분야)'에 청산동권역(부흥리, 신풍리, 양지리, 중흥리, 청계리)이 선정돼 사업비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완도군은 농산어촌 개발 사업 대상에 10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어촌의 기초 생활 수준과 주민 소득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어촌 특화 발전 도모,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내년 1월 기본 계획 수립에 착수해 2031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청산동권역은 그동안 마을 안길 등 노후화된 기반 시설과 주민 공동 이용 공간 부족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주민 의견 수렴과 현장 조사를 거쳐 '생활, 관광, 공동체의 선순환'을 비전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 계획을 수립해 공모를 준비해왔다.
앞으로 청산 어울마루(공중목욕탕, 여행자 쉼터) 조성, 경로당과 마을회관 정비,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주민 역량 강화 등 사업이 추진된다.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했다.
Questions ouvertes
-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문제는 무엇인가?
- 지역 주민들의 사업 참여 및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