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제24회 해외 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 개최 및 유공자 표창
제24회 해외 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 개최 및 유공자 표창
ACTU
연합뉴스2 sa önceEducation2 dk okumaSouth Korea

제24회 해외 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 개최 및 유공자 표창

L'essentiel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은 제24회 해외 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축하 행사에서 해외 한국어 보급 유공자 5명에게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 대회는 'AI 시대 한국어교육'을 주제로 44개국 117명이 참가했으며, AI 교육 및 한국어 수업 전략을 논의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은 해외 한국어 교육 확산을 위해 매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AI 시대를 맞아 한국어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Taille de police

제24회 해외 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은 2일 오후 국회의사당 사랑재에서 '제24회 해외 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축하 행사를 열고, 해외 현지 한국어 보급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표창 수상자에는 ▲ 불가리아 18번 외국어고 아스야 안토바 수석교사 ▲ 미국 데모크라시 프렙 고교 케이틀린 데리 교장 ▲ 콜롬비아 국립대학교 멜바 벨트란 학부장 등 5명이 선정됐다.

이 국제학술대회는 한국어교육 및 관련 정책에 참여하고 있는 해외 현지인 교육자를 대상으로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한국어교육의 해외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대회는 '인공지능(AI) 시대 한국어교육'을 주제로 지난달 29일부터 3일까지 열리며 44개국에서 117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각국의 AI 교육 여건과 AI를 활용한 한국어 수업 전략을 논의하는 한편 인천 제물포 인공지능융합교육센터를 방문해 우리나라 AI 교육 현장을 참관했다.

아울러 교육부를 찾아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국의 교육정책과 관련한 질의응답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한국어교육 확산을 위해서는 해외 현지 교육 관계자들의 관심과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각국의 한국과 한국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해외 한국어 보급에 기여한 현지 교육자를 예우하면서, 한국어 교육의 확산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AI 시대 한국어 교육의 구체적인 성공 사례는 무엇인가?
  • AI 활용 한국어 교육의 장기적 효과는 어떠할 것인가?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충북대 총장 직무대리 박유식, 글로컬 사업 부진 책임지고 사퇴 의사 밝혀
En développement·50 dk önce

충북대 총장 직무대리 박유식, 글로컬 사업 부진 책임지고 사퇴 의사 밝혀

충북대학교 총장 직무대리 박유식이 글로컬대학 사업 평가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의 통합 무산 위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전 총장에 이어 두 번째다. 박 직무대리는 통합 추진과 대학 발전을 위해 단독 총장 선거 중단을 촉구했다.

연합뉴스
교육부, 초3~고1 '독서교육 집중 학년' 지정…독서 활성화 방안 발표
En développement·2 sa önce

교육부, 초3~고1 '독서교육 집중 학년' 지정…독서 활성화 방안 발표

교육부가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초3~4, 중1, 고1을 '독서교육 집중 학년'으로 지정하고, 2030년까지 매년 1천개의 독서 연계 교과수업 모델을 발굴한다. 학생 독서량 감소와 문해력 저하 우려에 따른 조치로, 독서지도 도구 개발, 온라인 콘텐츠 제공, '매일 아침 10분 함께 책 읽기 운동' 등도 추진된다.

연합뉴스
Plus sur ce sujet한국어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