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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교육시설 안전 점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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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교육시설 안전 점검 완료

L'essentiel

대전시교육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461개 기관의 3,231개 교육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기숙사, 실습실 등 취약 시설은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수 및 보강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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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대전시교육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지역 내 교육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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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해 지역 내 교육시설 안전 점검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교육시설법 상 학교와 그 직속 기관 등 모두 461개 기관의 3천231개 시설물로, 학교와 기관에서 자체 점검 후 시 교육청의 감독을 거쳤다.

아울러 학교 기숙사, 실습실, 청소년 수련시설 등 여름철 재해 취약 시설로 관리 중인 시설은 시 교육청과 민간 전문가 합동 감독에 나서 안전 점검의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축물의 균열, 침하, 화재시설 작동 여부, 옹벽의 배부름 현상 확인 등으로, 시 교육청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보수와 보강을 시행하여 시설물 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Questions ouvertes

  • 보수 및 보강 작업은 언제까지 완료될 예정인가?
  • 점검 결과 심각한 문제가 발견된 시설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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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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