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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 올해 든든전세주택 3천600가구 공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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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 올해 든든전세주택 3천600가구 공급 추진

L'essentiel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정부 정책에 맞춰 올해 든든전세주택 3천600가구를 공급한다. 이는 작년 공급 규모의 두 배이며, 무주택 가구에 주변 시세 90% 이하 보증금으로 최대 8년간 안정적인 거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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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정부의 수도권 비아파트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든든전세주택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반환한 주택을 매입해 무주택 가구에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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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정부의 수도권 비아파트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올해 든든전세주택 3천600가구 공급을 추진한다.

HUG는 최인호 사장이 18일 서울 강서구 소재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관리업체와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19일 밝혔다.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반환한 주택을 매입해 무주택 가구에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HUG가 임대인이기 때문에 전세금 미반환 우려 없이 거주할 수 있으며, 주변 시세의 90% 이하 수준의 보증금으로 최장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최 사장은 "정부의 수도권 비아파트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올해는 지난해 공급 규모인 1천800가구를 크게 상회하는 3천600가구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는 작년 공급 규모(1천800가구)의 2배 수준이다.

당초 HUG는 올해 든든전세주택 3천가구를 공급할 계획이었는데, 600가구 추가 공급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최 사장은 "든든전세주택은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한 중요한 정책사업"이라며 "공급 확대와 함께 입주자가 체감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는 든든전세주택 입주자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최 사장은 간담회에 앞서 보수 전후 든든전세주택을 둘러보며 안전관리 현황도 점검했다.

Questions ouvertes

  • 추가 공급되는 600가구의 구체적인 공급 지역은?
  • 입주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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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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