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강원 지역구에서 3선에 성공한 검사 출신 국회의원 원성의 경력을 요약한다. 그는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검사 및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20대 국회부터 법사위 간사,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등을 역임했고 현재 선관위 개혁 TF 단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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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검사 출신으로 강원 지역구에서 3선에 성공한 국회의원 원성의 정치 경력과 현재 활동을 소개하는 기사이다.
검사 출신으로 온건한 성향의 강원 3선 국회의원.
강원 토박이로,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해 1986년 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2년 서울중앙지검과 대구지검 등을 거치며 7년간 검사로 근무했고, 퇴임 후 변호사로 개업했다.
2005년 참여정부 시절 열린우리당 당협위원장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제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로 강원 원주을에 출마했으나 당시 새누리당 이강후 후보에게 밀려 낙선했다.
제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다시 원주을에 도전장을 내밀어 당선됐으며 제22대 총선까지 내리 3선에 성공했다.
검사와 변호사 경력을 갖춘 법률 전문가로서 20대 국회에서 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와 민주당 법률위원장을 역임했다.
21대 국회에서 원내운영수석부대표에 임명돼 원내 운영과 대여 협상 실무를 총괄했다.
22대 전반기 국회에서는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했으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선거구획정안 등의 논의에 앞장섰다.
현재는 민주당 '국민참정권 수호 선관위 개혁 태스크포스(TF)' 단장을 맡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이끌고 있다.
당내에서는 온건한 성향의 합리적 개혁주의자로, 여야 간 조율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 강원 원성(62) ▲ 서울대 공법학과 ▲ 사법시험 28회(사법연수원 18기) ▲ 서울중앙지검 검사 ▲ 열린우리당 당협위원장 ▲ 새정치민주연합 원주을 지역위원장 ▲ 20·21·22대 국회의원 ▲ 20대 국회 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 민주당 법률위원장 ▲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장 ▲ 민주당 '국민참정권 수호 선관위 개혁 TF' 단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