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 강릉의료원이 복합병동 신축과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병상을 155개에서 247개로 늘리고 응급·재활·호스피스 기능을 강화해 동해안권 공공의료 거점병원으로 도약한다.
- 2028년 6월 준공 목표인 복합병동에는 응급의료센터, 재활치료센터, 호스피스 병동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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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료원이 복합병동 신축과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병상을 155개에서 247개로 늘리고 응급·재활·호스피스 기능을 강화해 동해안권 공공의료 거점병원으로 도약한다. 2028년 6월 준공 목표인 복합병동에는 응급의료센터, 재활치료센터, 호스피스 병동 등이 들어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