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신용한 제37대 충북도지사가 1일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취임식에서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을 비전으로 선포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신용한 제37대 충북도지사가 1일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취임식에서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을 비전으로 선포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제37대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1일 4년 임기를 시작했다.
민선 9기 충북도는 이날 오전 청주예술의전당에서 각계각층 인사와 공직자, 도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 지사 취임식을 했다.
행사는 개식, 약력 소개, 도민들의 바람을 담은 영상 시청, 취임 선서,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 지사는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도정의 새 비전인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을 공식 선포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든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지금 충북은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대전환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160만 도민과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기분 좋은 변화, 민생 중심의 실용 충북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취임식을 마친 신 지사는 도청 집무실로 이동해 사무인수서에 서명하고, 오후부터 본격적인 공식 집무에 돌입했다.
청주(옛 청원) 출신인 신 지사는 청주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기업가를 거쳐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장관급)과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차관급)을 역임한 경제·행정 전문가다.
Questions ouvertes
- 구체적인 민생 실용 정책은 무엇인가?
- 대전환을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