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행안부, 홍수특보 지역 예찰 강화 및 즉시 대피 지시
행안부, 홍수특보 지역 예찰 강화 및 즉시 대피 지시
Urgent
연합뉴스1 sa öncePolitique1 dk okumaSouth Korea

행안부, 홍수특보 지역 예찰 강화 및 즉시 대피 지시

L'essentiel

행정안전부는 홍수특보 발령 지역의 피해가 잇따르자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 우려 시 즉시 주민 대피를 지시했다. 특히 범람 지역 주민 긴급 대피 및 구호 지원, 산사태 우려 지역 선제적 통제와 대피를 강조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행정안전부는 홍수특보가 발령된 지역에서 피해가 잇따르자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이 우려될 경우 주민을 즉시 대피시키도록 긴급 지시했다.

Taille de police

행정안전부는 홍수특보가 발령된 지역에서 피해가 잇따르자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이 우려될 경우 주민을 즉시 대피시키도록 긴급 지시했다고 9일 밝혔다.

행안부는 대청댐 하류 도암교와 논산천·미호강, 아산시 곡교천 등 홍수특보가 발령된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예찰과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피해가 우려될 경우 지역 주민을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시키도록 했다.

특히 이미 범람한 청주 옥화1교와 수석 소하천 일대 주민은 긴급 대피시키는 한편 구호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또 강수가 그친 뒤에도 급류에 휩쓸리는 등 위험이 남아 있을 수 있는 만큼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된 이후에만 주민을 귀가시키도록 했다.

행안부는 누적 강수로 산사태 발생 우려가 큰 지역에 대해서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통제와 주민 대피를 실시하도록 관계기관에 지시했다.

Questions ouvertes

  • 추가 피해 발생 가능성은?
  • 대피 주민 지원 현황은?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Plus sur ce sujet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