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중 행안장관, 을지연습 전국 통제부장 회의 개최
행정안전부는 22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2026년 을지연습 전국 통제부장 회의'를 개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에서 4천여 기관, 58만여 명이 참여하는 을지연습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변화하는 안보 환경을 반영한 실전형 훈련을 강화하며, 국가중요시설 대상 무인기·사이버 공격 합동훈련 및 전시 전환 훈련을 통해 범정부 통합 대응체계와 협업 역량을 점검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22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2026년 을지연습 전국 통제부장 회의'를 개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에서 4천여 기관, 58만여 명이 참여하는 을지연습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변화하는 안보 환경을 반영한 실전형 훈련을 강화하며, 국가중요시설 대상 무인기·사이버 공격 합동훈련 및 전시 전환 훈련을 통해 범정부 통합 대응체계와 협업 역량을 점검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오송 참사 3주기를 맞아 추모식 준비 상황과 지하차도 안전 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올해부터 정부와 유가족 등이 공동으로 추모 행사를 개최하며, 지하차도 통제 기준 강화 및 진입 차단 시설 설치 확대 등 제도 개선 사항을 확인했다.

행정안전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주요 축제·행사 25곳을 다중운집인파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4단계 안전관리 체계를 적용한다. 사전 점검반과 현장 상황관리관을 파견해 안전 계획 수립, 시설 점검, 폭염 대응 등을 점검하며, 행사 당일에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상황을 관리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AI 시대 보안 취약점 증가에 따라 긴급 보안 패치 설치 시 발생하는 장애에 대해 일정 요건 충족 시 공무원 책임을 면제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는 신속한 대응을 유도하고 정보시스템 운영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법제처는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하여 공무원이 법령 및 판례 검토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AI 법령 비서' 서비스를 개발해 시범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24만 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법적 질문에 답하며, 공무원들은 내부망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충북 충주시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5년 연속 수상했다. 시는 재해 예방, 대비, 복구 전 과정에서 높은 역량을 인정받았다.

강원 원주시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재난관리기금 및 자원 관리, 업무 연속성 유지 등 주요 지표에서 만점을 받으며 재난 대응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는 노후 공동주택 화재 사망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긴급 점검을 실시한다. 지난해 부산 아파트 화재 이후 대책을 발표했으나, 은마아파트와 은평구 빌라 화재 등 사망 사고가 이어지자 윤호중 장관은 제도 보완을 약속했다.

행정안전부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다른 수사기관이 통보해야 하는 인지범죄 범위를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사건과 이득액 5억원 미만 사기·공갈·횡령·배임 사건 등이 제외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폭염 특보 확대에 따라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충북 음성군이 지역 현안인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의 세무서 승격 건이 행정안전부 직제 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음성·진천 지역 세무서 신설에 파란불이 켜졌으며, 군은 남은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할 계획이다.

경기 군포시의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사업 부지 토양오염 정화작업 완료가 조건이며, 2029년 하반기 준공 목표입니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9일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강한 비가 예상됨에 따라 관계기관에 위험지역 사전 통제와 주민 선제 대피 등 호우 대응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현재까지 공공시설 187건, 사유시설 28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423명이 일시 대피했다.

행정안전부는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와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민등록증 사진 정보 등 추가 데이터 제공이 가능해져 위·변조 식별이 용이해진다.

강원 속초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재난 예방부터 복구까지 전 단계에 걸친 체계 구축과 시민 안전 최우선 정책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역대 대통령의 인구정책 관련 기록물 41건을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1960년대 산아제한 정책부터 저출산·고령화 대응 정책까지 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23년부터 4년 연속 수상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예방, 대비, 복구 전 과정의 역량을 평가하며, 강원도는 이를 바탕으로 안전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된다. 총 469억원을 투입해 2031년 개교 목표이며, 그린바이오와 모빌리티 특화 교육 및 연구를 통해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 융복합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홍수특보 발령 지역의 피해가 잇따르자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 우려 시 즉시 주민 대피를 지시했다. 특히 범람 지역 주민 긴급 대피 및 구호 지원, 산사태 우려 지역 선제적 통제와 대피를 강조했다.

행정안전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 피해 발생에 따라 관계기관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10일까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8일 호우 대처 상황을 긴급 점검하며 산사태 취약 지역 및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 강화를 지시했다. 또한 인명 피해 우려 지역 주민 대피 및 안전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기상 정보 전달을 당부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대구 팔공산 기도터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현황을 점검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를 방문해 행정정보시스템 운영 상태를 확인했다. 윤 장관은 불법시설 정비 우수 지방정부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전산실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조치를 강조했다.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이 대구 팔공산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현장을 점검하고, 자진 철거 유도 및 불응 시 행정대집행을 예고했다. 우수 지방정부에는 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1년 연속 수상했다. 시는 재난 대비, 상황관리, 복구사업 등 대부분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