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경기 군포시의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사업 부지 토양오염 정화작업 완료가 조건이며, 2029년 하반기 준공 목표입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군포시는 산본동 옛 우신버스 차고지에 헬스장, 수영장 등 생활체육 및 문화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해왔으나, 사업 부지 매입 후 활용 방안 검토 및 행정 절차 지연으로 사업 추진이 늦어졌다.
경기 군포시는 산본동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심사에서는 사업 부지의 토양오염 정화작업을 건립 공사 시작 전에 완료하라는 조건이 부여됐다.
군포복합문화센터는 산본동 1156-26 옛 우신버스 차고지 4천535㎡ 부지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되며 헬스장과 수영장, 요가·댄스실, 카페 등 생활체육 및 문화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사업비는 국·도비 90억원을 포함해 285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사업부지 토양오염 정화작업을 내년 하반기까지 마무리하고 2028년 1월 착공,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산본동에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자 2012년 옛 우신버스 차고지를 매입했으나 활용 방안 검토와 행정 절차 등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지연돼왔다.
Questions ouvertes
- 토양오염 정화 작업의 구체적인 범위와 비용은?
- 건축 공사 지연 가능성은 없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