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 용인~성남 고속도로 샛별마을 하부 통과 노선 반대
경기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 중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샛별마을 하부를 통과하는 노선 계획에 반대하며 우회 노선 검토를 요구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 중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샛별마을 하부를 통과하는 노선 계획에 반대하며 우회 노선 검토를 요구한다고 4일 밝혔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4단지가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5·6단지와 분리되어 단독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로 기본계획 변경안이 고시될 예정이며, 이는 4단지의 효율적인 재건축 사업 추진을 가능하게 한다.

경기 성남시 분당 재건축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서 초안 접수에 예정 물량의 5.5배인 6만6천여 가구가 신청했다. 이는 1차 공모 때보다 많은 수치로, 성남시는 물량 확대 방안을 경기도, 국토부와 협의할 계획이다.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8·17 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박 시장은 지방정부의 경험과 리더십이 당 지도부에 필요하며, 분권형 개헌, 민생정책 전국화, 당원주권 강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경기 성남 분당에서 7개 단지 7천여 가구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중 '무지개마을 4단지'가 내년 3월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가장 먼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리모델링을 통해 가구 수 증가와 주차 공간 확충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경기 군포시의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사업 부지 토양오염 정화작업 완료가 조건이며, 2029년 하반기 준공 목표입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교산 신도시 조성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5대 핵심 현안 해결을 정부와 LH에 촉구했다. 생활 SOC 재투자안 확정, 자족용지 기업 유치 협약, 원주민 우선 분양 비율 상향, 소음·교통 문제 해결 등을 요구했다.

미인가 복지시설 전 대표 A씨가 경계선지능인 피해자들을 상대로 폭행과 강제추행 등을 일삼은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죄질이 불량하고 장애인 복지 신뢰를 훼손했다고 밝혔다.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가 지인들에게 필로폰을 투약해 준 혐의로 1심에서 벌금 4천만원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법원은 동종 전과와 도피 행위 등을 참작했으나 범행 중대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경기 광명시는 철산로데오거리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 기업을 위한 야간마켓 '광명에서 자라라마켓'을 9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여름철 야간 중심으로 열리며 패션, 생활소품, 가공식품 등을 판매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미국 유엔본부에서 열린 '2026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HLPF)' 부대행사에서 성남시의 지속 가능한 교통정책과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발표했다. AI 기반 도로관리 시스템, 드론 배송, 자율주행 셔틀 등 성남형 도시교통 모델을 소개하고, 내년 3월 성남시에서 열릴 '제17차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EST) 포럼' 개최 계획도 공개했다.

가천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2026년도 융합보안 핵심 인재 양성 사업' AI 보안 특화 분야 수행 대학으로 선정되어 2031년까지 68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AI 기반 융합보안대학원을 개설하고 석·박사급 인재 양성에 나선다.

경기 광명시가 광명시흥 일반·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입주를 지원하기 위해 '신속 대응 전담팀'을 구성했다. 전담팀은 행정 절차 표준화 및 신속 처리를 통해 기업들의 원활한 입주를 도울 예정이다.

성남시는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하는 '정책 아이디어 청년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 19~39세 성남시민 또는 지역 학교/직장 다니는 청년이 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며, 오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본선은 다음 달 28일 열리며, 총상금 600만원이 수여된다.

경기 양평군은 지역 공공의료 기반 확충을 위해 양평병원의 군립병원 전환을 추진한다. 군립병원 설립 추진단을 구성해 체계적으로 준비 중이며, 필수의료 기능 강화도 목표로 한다.

경기 광주시는 행정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시장 집무실에 CCTV를 설치하고, 시장이 직접 민원 현장을 찾는 '달리는 시장실'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이를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즉각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 씨의 여신도 성폭행 혐의 수사와 관련해 정씨 측의 증거 인멸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이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경찰 공무원으로서 죄책이 무겁다고 지적했으나, 도주 우려가 없어 법정 구속은 면했다.

지난해 7월 6명의 선수가 유니폼을 바꿔 입은 프로야구 대형 트레이드 이후 1년, KIA에서 NC로 이적했던 최원준과 이우성이 나란히 타격왕 경쟁을 펼치며 부활했다. 두 선수는 압박감을 내려놓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은 것이 반등의 원동력이 됐다.

경기 성남시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버스쉘터 107곳을 추가 설치한다. 사업 완료 시 총 195개소로 전국 최대 규모가 되며, 여름철에는 무더위 쉼터로도 운영될 예정이다.

박관열 신임 경기 광주시장이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박 시장은 '바로 통하는 나의 삶, 직통 광주'를 시정 구호로 선포하고 시민 중심 행정, AI 스마트 자족도시 조성 등 5대 시정 목표를 제시했다.

경기 광명시는 네덜란드 글로벌 채소 종자 기업 '라익즈완'의 한국지사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라익즈완은 세계 종자 시장의 10%를 점유한 기업으로, 광명시의 교통 및 비즈니스 환경을 높이 평가해 입지를 결정했다.

경기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소상공인 매장 2천곳에 전자영수증 발급 시스템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 시스템 도입 매장은 '기후의병 가맹점'으로 자동 가입되며, 시민들은 텀블러나 장바구니 사용 시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포인트를 자동으로 적립받는다.

성남시, AI 기반 독거노인 돌봄과 교통약자 스마트 주차 시스템 실증에 나선다.

광명시는 23일 민선 9기 시정 목표와 핵심 전략 수립을 위한 '시정혁신기획단'을 출범했다.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단장, 위촉위원 15명, 전문가 자문단 25명이 참여하며, 3개 분과(민생, 연대, 평화)로 구성됐다. 226개 과제 심의 후 4개년 계획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