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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시장 집무실에 CCTV 설치…행정 투명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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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시장 집무실에 CCTV 설치…행정 투명성 높인다

L'essentiel

경기 광주시는 행정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시장 집무실에 CCTV를 설치하고, 시장이 직접 민원 현장을 찾는 '달리는 시장실'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이를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즉각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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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경기 광주시는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시장 집무실에 CCTV를 설치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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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광주시는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장 집무실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시민 중심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자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직통 시장실'과 '달리는 시장실' 운영도 본격화한다.

집무실 CCTV는 관련 법령에 따라 음성 녹음 없이 영상만 녹화되며, 녹화 장비는 독립된 공간에 설치해 보안 관리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시는 또 시민들이 일상에서 시장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경안시장, 경기광주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에 정기적으로 '직통 시장실'을 열어 현장 민원을 청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특정 장소에 국한되지 않고 시장이 직접 민원 현장을 찾아 소통하는 '달리는 시장실'도 병행 운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장실 CCTV 설치로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즉각 반영되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uestions ouvertes

  • CCTV 녹화 영상의 구체적인 보관 기간은?
  • 녹화 영상은 어떤 목적으로 활용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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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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