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경기 양평군은 지역 공공의료 기반 확충을 위해 양평병원의 군립병원 전환을 추진한다. 군립병원 설립 추진단을 구성해 체계적으로 준비 중이며, 필수의료 기능 강화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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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양평군은 지역 공공의료의 미래를 위해 군립병원 설립을 추진하는 중이다.
양평=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경기 양평군은 지역 공공의료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양평병원의 군립병원 전환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이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보건소에 전담 조직인 '군립병원 설립 추진단(TF)'을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양평병원의 군립병원 전환'을 전담할 추진단은 보건소장을 단장으로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설립계획 수립부터 타당성 연구용역, 예산 확보, 국공유재산 관리 등 병원 설립 전 과정을 총괄하게 된다. 군은 취약한 지역 내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응급실 등 필수의료 기능을 이번 군립병원 전환을 계기로 강화할 방침이다. 전진선 군수는 "군립병원 설립은 지역 공공의료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사업"이라며 "행정 역량을 집중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의료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평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양평병원은 1982년 6월 양평읍에 개원했다. 현재는 가정의학과·외과·내과·신경과·응급의학과 등 8개 진료과를 갖추고 지역 거점 의료기관 역할을 맡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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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병원 군립병원 전환 완료
Probable · En quelques m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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