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중 행안장관, 을지연습 전국 통제부장 회의 개최
행정안전부는 22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2026년 을지연습 전국 통제부장 회의'를 개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에서 4천여 기관, 58만여 명이 참여하는 을지연습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변화하는 안보 환경을 반영한 실전형 훈련을 강화하며, 국가중요시설 대상 무인기·사이버 공격 합동훈련 및 전시 전환 훈련을 통해 범정부 통합 대응체계와 협업 역량을 점검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22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2026년 을지연습 전국 통제부장 회의'를 개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에서 4천여 기관, 58만여 명이 참여하는 을지연습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변화하는 안보 환경을 반영한 실전형 훈련을 강화하며, 국가중요시설 대상 무인기·사이버 공격 합동훈련 및 전시 전환 훈련을 통해 범정부 통합 대응체계와 협업 역량을 점검할 계획이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9일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강한 비가 예상됨에 따라 관계기관에 위험지역 사전 통제와 주민 선제 대피 등 호우 대응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현재까지 공공시설 187건, 사유시설 28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423명이 일시 대피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대구 팔공산 기도터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현황을 점검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를 방문해 행정정보시스템 운영 상태를 확인했다. 윤 장관은 불법시설 정비 우수 지방정부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전산실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조치를 강조했다.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이 대구 팔공산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현장을 점검하고, 자진 철거 유도 및 불응 시 행정대집행을 예고했다. 우수 지방정부에는 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8일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7개 광역 시도에 과장급 현장상황관리관 파견을 지시했다. 주민대피 지원체계 점검, 취약시간대 대응 철저, 산사태·지하차도 등 위험지역 사전 통제 및 신속한 주민 대피를 주문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종합 점검회의를 열고 풍수해, 폭염, 물놀이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전국 장마 시작에 맞춰 풍수해 재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상향했으며, 재해위험시설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대책 등을 확인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정권 침해를 인정하며 국민과 청년에게 사과했다. 윤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보고했으며, 잠실 개표소 시위의 강제해산은 아직 판단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젊은 청년과 국민께 사과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다음 날 서면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대해서는 불법행위는 수사 중이나 강제해산은 아직 판단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열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60여 명의 증인을 불러 2차 기관 보고를 받는다. 야당은 행안부의 책임론을 제기하고 여당은 방어하며 공방이 예상된다.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70명의 증인과 5명의 참고인을 2차 기관보고에 부르기로 의결했다. 특위는 중앙선관위, 행안부, 경찰청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현장 조사 및 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장관이 인도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공공행정 MOU 체결, 재난복원 국제기구 가입 의사 공식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협력 방안 논의 등을 진행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이어지는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사적 검문이나 시설 점거 등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 정부는 불법 행위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고,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 조치하며,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사적 검문이나 시설 점거 등 법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봄철 산불 피해 감소에 기여한 유공자 490명에게 정부 포상과 기관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작년 대비 99% 감소한 722㏊의 피해 면적과 인명 피해 미발생은 조기 운영, 농산물 파쇄 확대, 헬기 증편 등 총력 대응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OECD '디지털정부 전망' 발간 기념 축사에서 AI를 활용한 'AI 민주정부'를 강조하며, 국민의 삶 개선과 민주적 가치 강화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he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has established a situation room to monitor the 9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s' vote counting in real-time and respond to emergencies. Minister Yoon Ho-jung inspected the situation room and urged officials to maintain read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