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코스피 지수가 7일 장중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 끝에 전날보다 4.91% 급락한 7,656.31로 마감했다. 장중 7,389.22까지 내려갔으며, 프로그램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닥 지수도 1.87%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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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7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395.02포인트(4.91%) 내린 7,656.31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15.84포인트(1.87%) 내린 831.23으로 마감했다.
7일 코스피는 장중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 뒤 5% 가까이 내려 7,600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95.02포인트(4.91%) 내린 7,656.31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32.13포인트(1.64%) 내린 7,919.20으로 출발해 약세를 이어가다 오후장 들어 하락세가 가팔라졌다. 장중 한때 7,389.22까지 8.22% 내려앉아 7,4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이후 낙폭을 일부 회복하더니 결국 7,600선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급락장에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오전 10시 23분께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울린다.
이어 오후 1시 51분께에는 20분간 유가증권시장의 매매거래를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도 발동됐다.
코스피가 전일 종가 지수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됐기 때문이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5.84포인트(1.87%) 내린 831.23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3.33포인트(0.39%) 내린 843.74로 개장해 장 초반 상승 전환했지만,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서 한때 812.70까지 내렸다. 이로써 코스닥 지수는 올해의 종가 및 장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Questions ouvertes
- 향후 시장 반등 가능성은?
- 하락세 지속 여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