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경남 밀양시의 노인 일자리 사업 '고쳐드림'이 보건복지부 주관 통합돌봄 노인 일자리 전국 5대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60세 이상 신노년층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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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밀양시는 60세 이상 신노년층의 기술과 재능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 '고쳐드림'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인 주거불편 수리 사업 '고쳐드림'이 보건복지부 주관 '통합돌봄 지원 노인 일자리 전국 5대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자체의 우수 돌봄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위기가구 발굴, 주거환경개선 등 5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 중 '고쳐드림'은 독창성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인정받아 주거환경개선 분야 대표 모델로 이름을 올렸다.
밀양시니어클럽이 위탁 수행하는 이 사업은 60세 이상 신노년층의 기술과 재능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다.
참여 어르신 10명은 조명 교체 등 간단한 집수리와 전기 안전 점검 등을 수행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3월부터 이날까지 30여건의 지역민 주거 불편 문제를 해결했다.
안병구 시장은 "어르신들의 값진 경험과 재능이 지역사회 돌봄으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사업 확대 계획은 무엇인가?
-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는 어떠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