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전북도가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에 ㏊당 5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하고,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 우선 배정 혜택을 제공한다. 논콩 등에서 전환 시 추가 배정 혜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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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전북특별자치도는 쌀 공급 과잉 완화와 적정 생산 유도를 위해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에 ㏊당 5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에 ㏊당 5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수급조절용 벼는 쌀 공급 과잉을 완화하고 적정 생산을 유도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전략작물직불제에 새롭게 포함한 품목이다.
참여 농가는 올해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물량 우선 배정 혜택도 누린다.
논콩에서 수급조절용 벼로 전환하면 ha당 186포대(40㎏ 기준), 일반 벼에서 전환하면 ha당 61포대가 추가 배정될 예정이다.
사업 참여 희망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도는 시·군과 협력해 사업 신청 마감일인 오는 30일까지 농업인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민선식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지원금과 공공비축미 매입 우선 배정 등 파격적인 혜택이 준비된 만큼 도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추가 배정 물량의 정확한 산정 기준은?
- 사업 참여 농가의 실제 소득 증대 효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