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대상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기업의 지방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세무조사 유예 대상을 가족친화인증기업과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확대하며, 관련 규칙을 개정해 오는 11월 시행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기업의 지방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세무조사 유예 대상을 가족친화인증기업과 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확대하며, 관련 규칙을 개정해 오는 11월 시행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후 정치자금 수입·지출 회계보고를 법정 시한까지 제출하지 않은 기초의원 예비후보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선관위는 여러 차례 제출을 독촉했으나 A씨는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이행했다.

전북도가 이원택 도지사의 '단식 투쟁' 발언이 담긴 보도자료를 부인하며, 이는 도지사의 실제 발언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로 인해 도청 내 소통 부재와 메시지 관리 실패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었다.

전북도가 정부의 배전망 ESS 구축 지원 사업에 27개 배전선로가 선정되어 재생에너지 계통 포화 해소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으로 153.9MW 태양광 발전 추가가 가능해져 100kW급 태양광발전소 1,500여 개를 더 지을 수 있게 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하우와우 미래캠프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과 지역 전문가를 연결하여 맞춤형 멘토링과 취업·창업 연계를 지원한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수천조 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에서 전북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국가 주도 대형 프로젝트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특위는 11명의 의원으로 구성되며, 16일 임시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원택 전북지사가 새만금에 복합리조트 유치를 위해 전북특별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내국인 출입 카지노 도입을 위해 특별법 제정이 불가피하며, 이는 새만금 관광·문화 육성의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새만금특별지자체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새만금에 복합리조트 유치를 위해 전북특별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복합리조트가 새만금 관광레저용지의 앵커기업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내국인 출입 카지노는 정선에 이어 새만금도 특별법으로 추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새만금특별지자체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취임 100일 안에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 창구를 일원화하고, 농정위원장직을 직접 맡아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재생에너지, 로봇, 수소, AI 산업을 육성하고 강원, 제주와 협력하여 전북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사랑의 장학회가 학업 성적, 재능, 경제적 어려움 등을 고려해 도내 초·중·고·특수학생 1259명에게 총 5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생은 다음 달 확정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수산물 식중독 예방을 위해 9월까지 도내 수산물 판매업체, 횟집 등의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특별관리기간에는 비브리오균 검사 및 중금속, 동물용 의약품 잔류 여부 조사도 병행한다.

황인홍 무주군수가 민선 9기 전반기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14개 시·군을 대표하여 소통과 발전을 이끌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구 국회의원 6명, 14개 시·군 단체장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대규모 투자 유치,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원팀'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전북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기업을 방문해 직무와 근무 환경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채용 상담 및 면접까지 진행하는 '취업 연계 기업 탐방 페스타'를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면접 교육이 제공되며, 자동차·기계, 반도체, 농생명·식품, 관광·문화 분야에서 3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서울 종로 전통주갤러리에서 '올해의 건배주 전시 및 홍보 행사'를 열고 도내 전통주 11종을 선보였다.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행사에서는 술 플리마켓, 시음회 등이 진행된다.

전북도가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화물 유상 운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군산 통관장에서 대전 메가허브까지 118km 구간에서 타타대우모빌리티의 25t급 트럭 '맥쎈'이 주 3회 운행된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새만금 권역 3개 시군 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장들이 10일 첫 상견례를 갖고 새만금특별지자체 구성을 논의한다.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에 발맞춰 특별지자체 출범을 위한 시간표를 잡고, 연내 출범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비상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전북도 및 14개 시·군과 실시간으로 대응 상황을 공유한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나 수목 전도, 간판 낙하 등 34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K팝 인재 육성과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 K팝 아카데미' 참가자를 8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국내외 청소년 21명을 선발하여 보컬, 댄스 등 K팝 제작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하고, 쇼케이스 공연으로 마무리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1조8천201억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재활병원 건립 등 민생·복지 사업에 우선 반영했으며, 지방채 1천500억원을 발행해 총 지방채 발행 규모는 5천억원으로 늘어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시간당 최대 50㎜의 극한호우 예보에 따라 시·군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비상 대응에 나섰다. 도는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산사태 취약 지역, 지하차도 등 위험 징후 시 즉시 출입 통제 및 주민 대피를 실시할 계획이다.

전북,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농어촌공사, 드림라인㈜ 등 11개 글로벌 기업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AUG East 해저광케이블 육양국을 건립한다. 8개국 연결, 2029년 서비스 개시 예정으로 현대차 AI 데이터센터와 시너지 기대.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까지 최대 200㎜ 이상의 집중호우 예보에 따라 8일 군산 경포천 배수펌프장과 나운동 상습 침수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노홍석 행정부지사는 비상 가동 준비 상황과 침수 위험 요인 등을 살피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와 인구감소지역 내 사원용 주택 등의 취득세를 추가 감면하는 내용의 '도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10일 공포한다.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는 50%, 사원용 주택은 75%까지 감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