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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부의장 후보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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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04/06/2026Politique1 min de lectureSouth Korea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부의장 후보로 선출

L'essentiel

국회는 5일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을 국회의장 후보로, 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을 부의장 후보로 선출한다. 국회법에 따라 무기명 투표로 선출되며, 재적의원 과반수 득표 시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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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5일 본회의를 열고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한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6선) 의원이 국회의장 후보, 민주당 남인순(4선) 의원과 국민의힘 박덕흠(4선) 의원이 부의장 후보다.

국회법상 2년 임기의 의장과 부의장은 국회에서 무기명 투표로 선거하고 재적의원 과반수 득표로 당선된다.

관례적으로는 원내 제1당이 국회의장을, 원내 1·2당인 여야가 부의장을 1명씩 각각 나눠 맡고 있다.

여야는 의장단 구성 후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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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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