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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외국인 근로자 위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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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8 sa öncePolitique1 dk okumaSouth Korea

울산 동구, 외국인 근로자 위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 개최

L'essentiel

울산 동구는 신규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외국인 근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 쓰레기 배출, 주정차 단속 등 6개 분야에 대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열었다. 모든 교육 자료는 현지 언어로 제작하고 실시간 통역을 제공하여 이해도를 높였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울산 동구는 조선업 호황으로 늘어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

Taille de police

쓰레기 배출·주정차 단속 등 6개 분야 안내…실시간 통역 제공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동구는 신규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외국인 근로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설명회는 최근 조선업 호황으로 늘어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사회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동구청과 HD현대중공업이 협력해 2024년부터 열렸다.

신규 입국 외국인이 어려움을 겪는 생활 쓰레기 배출 요령, 공원 이용 수칙, 주정차 단속 기준 및 이륜차 이용 안내 등 총 6개 분야에서 교육이 진행됐다.

모든 교육 자료는 현지 언어로 제작하고, 실시간 통역을 제공해 참석자들 이해도를 높였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향후 지원 확대 계획은 구체적인가?
  • 외국인 근로자들의 정착 만족도는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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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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