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전략 설명회 및 진학 상담 개최
서울 마포구가 대학 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 전략 설명회를 다음 달 8일 개최한다. EBSi 입시 강사가 수시 전형 전략을 설명하고, 진학 상담교사가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받는다.

서울 마포구가 대학 입시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 전략 설명회를 다음 달 8일 개최한다. EBSi 입시 강사가 수시 전형 전략을 설명하고, 진학 상담교사가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받는다.

충북 음성 반도체고등학교의 2027학년도 입학설명회가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국내 반도체 산업 호황과 뉴욕타임스 소개로 인해 학부모와 학생들로 강당이 가득 찼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취업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반영했습니다.

울산 동구는 신규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외국인 근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 쓰레기 배출, 주정차 단속 등 6개 분야에 대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열었다. 모든 교육 자료는 현지 언어로 제작하고 실시간 통역을 제공하여 이해도를 높였다.

인천시는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개통이 계획보다 3~4년 지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점검과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전동차 납품 지연 및 공사 지연이 주요 원인이며, 시는 여유 차량 임차 등 대책을 모색 중이다.

부산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체육인 실태조사를 추진하며, 10일 오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종목단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조사는 부산 거주 현직 선수, 지도자, 심판 등을 대상으로 복지 실태를 파악하며, 데이터 기반 체육 정책 수립의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이 9일 부산에서 '글로벌 함정 MRO 공급망 시장진출 설명회'를 열고 수출협의체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120여명이 참석해 미국 조달 시스템, 함정 사이버보안 인증, 미 해군 MRO 시장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구미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가 정기총회에서 정부에 반도체 테스트베드 인프라 구축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지역 산업 규모에 비해 인프라가 부족하며, 이는 국가 반도체 공급망 안정성과 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구미 반도체산업 기업협의회가 105개 회원사 간 상생협력을 위해 품목별 상생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지역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경남 창원에서 '피지컬 AI R&D 사업' 설명회를 열고, 경남 지역의 '인간-AI협업형 물리지능행동모델 개발 글로벌 실증 사업' 공모를 안내했다. 이 사업은 제조공정 초정밀 제어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제주도교육청은 중학생들의 고교학점제 이해를 돕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중학교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45개 중학교를 순차 방문하며,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핵심 내용과 과목 선택 방법 등을 안내한다.

카카오페이증권이 해외 기업 실적 발표를 실시간 한국어로 번역하고 요약하는 'AI 어닝콜' 서비스를 공식 개시했다. 현재 미국 상장 주식 500개 종목을 대상으로 하며, 이달 말 1000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 계획 설명회를 대통령 일정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연기했습니다. 야권과 사관학교 총동창회 등의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국방부는 추후 공청회 등을 통해 연구 용역 결과를 공개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경남도교육청이 교직원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AI 챗봇 '경남GPT'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300종 이상의 에이전트를 구축했으며, 12월까지 6개월간 운영 후 내년 전면 도입 예정이다.

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 기본계획 설명회를 6일 돌연 연기했다. 안규백 장관의 청와대 회의 참석 일정과 겹친 것이 원인으로, 장관은 7~8일 튀르키예 나토 정상회의 참석 후 브리핑을 재추진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26일 시행되는 미술서비스업 신고제의 원활한 안착을 위해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신고 대상, 절차, 미신고 시 행정처분 기준 등을 안내하며,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서울 관악구가 입시 불안 해소를 위해 8월 5일부터 3일간 2027학년도 대입 수시전략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한다. 수도권 및 거점국립대 12개 대학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맞춤 전략 정보를 제공한다.

울산시교육청은 23일 장애 학생들의 진로·취업 정보 제공 및 맞춤형 상담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졸업 후 진학, 취업, 복지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얻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 원주시 교육과학정보원에서 영재교육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교사관찰추천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사관찰추천제의 취지와 운영 방향 공유 및 현장 적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금융감독원이 22일 지자체 대부업 담당자 설명회를 열고 대부업 감독 역량 강화를 당부했다. 금감원은 지자체에 불법 금융 점검과 고객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대책 감독을 강조했으며, 하반기 순회 설명회도 예고했다.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이 22일부터 25일까지 일본과 대만을 방문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그룹의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정책을 설명하는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 이번 방문은 투자자 기반 확대와 신규 투자자 발굴을 목표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30일 강원경제진흥원에서 '한-UAE CEPA 활용 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도내 수출 기업의 UAE 및 중동 시장 진출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며, 관세 혜택 및 원산지 관리 상담 등이 제공된다.

서울 강서구는 7월 9일 강서아트리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EBSi 윤윤구 강사가 최신 입시 흐름과 수시 대응 방안을 안내하며, 7월 21일부터는 108명 대상 1대1 맞춤형 대입 컨설팅도 진행된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이 유럽 최대 기술 박람회 '비바테크 2026'에서 유럽 기업의 서울 진출을 돕기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재단은 서울의 투자 환경과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프랑스 기업 파스칼의 서울 진출 사례를 공유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이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규제혁신 KOSME-IR마트'를 개최했다. AI·바이오 분야 6개 기업이 VC·AC와 1대1 상담을 진행하며 투자 가능성을 타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