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경기 안산시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천천히 걷는 대부도 치유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맨발걷기, 생태 해설, 숲길 산책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며, 어르신들의 이동 속도와 체력을 고려한 저강도 코스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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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경기 안산시는 관광 취약층인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관광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누구나 제약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천천히 걷는 대부도 치유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산=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안산시는 관광 취약층인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천천히 걷는 대부도 치유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치유 여행 프로그램은 관광 취약층에 관광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누구나 제약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여행은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에서 맨발걷기와 생태 해설, 바다향기 수목원 숲길 산책과 룸 스프레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어르신의 이동 속도와 체력 등을 고려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저강도 코스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치유 여행은 11월까지 3차례 진행되는데 1차 여행은 17일 지역 어르신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며 나머지 2·3회차는 신청 접수 현황에 따라 추후 일정이 정해질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천천히 걷는 대부도 치유 여행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장벽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무장애 관광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2차 및 3차 여행의 정확한 일정은 언제인가?
- 참여 신청은 어떻게 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