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부산시는 2일 서면 일대에서 폭염 대응 안전 캠페인을 열고, 4일 협동조합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캠페인에서는 온열질환 예방 물품과 얼음 생수를 배부하며, 협동조합의 날 행사에서는 돌봄 서비스 제공 사회적협동조합의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심해지고 있으며, 부산시는 협동조합의 날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 부산시, 폭염대응 안전캠페인 = 부산시는 2일 오후 2시 서면 일대에서 자율방재단연합회와 '폭염대응 안전캠페인'을 벌인다.
캠페인에는 연합회 회원과 16개 구군 자율방재단원 200여명이 참여해 시민에게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온열질환 예방 물품과 얼음 생수를 배부할 예정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심해져 시민에게 무더위 기상 상황 확인, 폭염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야외활동 시 신체 노출 최소화, 시원한 장소 휴식, 충분한 수분 섭취 등 예방수칙을 홍보한다.
▲ 부산시, 협동조합의 날 기념행사 = 부산시는 오는 4일 '협동조합의 날'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2일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 2∼3일 협동조합 포럼과 찾아가는 협동조합 음악 공연이 열린다.
시는 기념행사와 함께 아동·어르신·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의 교육과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