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충북도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검정고시 준비를 돕기 위해 초·중·고 교과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도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된 1,341명의 청소년에게 총 1,797권의 교과서를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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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충북도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검정고시 준비 지원,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초·중·고 교과서를 지원한다.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초·중·고 교과서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검정고시 준비 지원,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것이다.
현재 도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 등록된 청소년은 1천341명이다.
수요 조사 결과 이들 청소년은 총 1천797권의 교과서를 희망했다.
도교육청은 각급 학교가 보유한 여분을 확보했으며 순차적으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전달한 뒤 개인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동행카드(도서 구입비 지원)와 '꿈이음' 사업을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습을 이어가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Questions ouvertes
- 교과서 배부 일정은?
- 추가 지원 사업의 구체적 내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