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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퇴비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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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퇴비 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L'essentiel

13일 오전 전북 김제시 백산면의 한 퇴비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0여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퇴비와 공장 일부가 소실되어 약 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폭염 속 자연 발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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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13일 오전 전북 김제시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퇴비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김제지역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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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8시 39분께 전북 김제시 백산면 부거리의 한 퇴비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퇴비 60t이 소실되고 공장 지붕 20㎡가 그을리는 등 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김제지역에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보돼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연발화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폭염과 폭우 이후 밀폐된 창고나 작업장에서는 환기와 온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Questions ouvertes

  • 정확한 화재 원인은 무엇인가?
  • 자연 발화 외 다른 요인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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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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