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 전북특별자치도 인수위가 현대차, LG전자, SK텔레콤 등 대기업과 함께 '피지컬 AI 밸리' 조성에 나선다.
- 18일 서울시청에서 발대식을 열고 투자 유치 및 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전북특별자치도 인수위원회가 AI 산업 육성을 위해 '피지컬 AI 밸리' 조성을 추진하며 관련 기업 유치 및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18일 서울시청서 현대차·LG전자·SK텔레콤 등과 발대식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피지컬 인공지능(AI) 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신형식 인수위원장은 15일 도청 기자간담회에서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 등 AI 산업 관련 프로젝트가 가시화하는 지금이 피지컬AI 밸리 생태계 조성의 적기"라고 강조했다.
인수위는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와 피지컬AI 미래산업' 분과를 중심으로 AI 산업화 전략을 구체화한다.
먼저 오는 18일 서울시청에서 이 당선인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 곽영길 전북도민회중앙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피지컬AI 특별위원회 공동 발대식'을 연다.
발대식에는 현대차그룹, 두산로보틱스, LG전자, SK텔레콤, 네이버,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기업이 대거 참석한다.
이 당선인은 발대식 이후 피지컬 AI·로봇 기업을 잇달아 방문해 투자 유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피지컬AI 밸리 조성에 필요한 핵심 기업을 유치하고 산업 생태계 구축의 실질적 토대를 마련한다는 게 인수위의 구상이다.
인수위는 기업 유치뿐 아니라 연구개발(R&D), 인재 양성, 산학 협력 체계 구축까지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밑그림을 그릴 계획이다.
이에 앞서 오는 17일에는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아버지'로 불리는 김정호 KAIST 교수가 전북여성가족재단에서 특강을 연다.
신 인수위원장은 "인수위는 오직 도민을 위한 새로운 도정의 출발을 준비하는 기구"라며 "도민이 기대하는 변화와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피지컬 AI 밸리 조성으로 전북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련 산업 성장 기대
Probable · Moyen terme
Questions ouvertes
-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시점은?
- AI 밸리 조성으로 인한 일자리 창출 효과는?
- 타 지역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