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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our'실탄 미장착' 논란 속 안규백 국방부 장관, 중부전선 최전방 경계작전 점검
'실탄 미장착' 논란 속 안규백 국방부 장관, 중부전선 최전방 경계작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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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il y a 6 heuresDefense1 min de lectureSouth Korea

'실탄 미장착' 논란 속 안규백 국방부 장관, 중부전선 최전방 경계작전 점검

5사단 GOP·GP 방문해 즉각 대응태세 강조… AI 경계작전체계도 점검

L'essentiel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중부전선 5사단 최전방 GOP와 GP를 방문해 공용화기 및 개인화기 운용 상태 등 경계작전 태세를 점검했다. 이는 최근 1군단의 실탄 미장착 지침 논란 이후 이뤄진 행보로, 조건반사적인 즉각 대응태세를 강조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최근 육군 1군단 관할 지역의 GOP·GP 경계작전에서 공용화기와 개인화기에 실탄을 장착하지 않도록 한 지침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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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 미장착' 논란 속 공용화기·개인화기 등 경계작전 태세 점검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3일 중부전선 최전방을 지키는 육군 5사단 일반전초(GOP)·최전방소초(GP) 경계작전부대를 방문해 조건반사적인 '즉각 대응태세'를 강조했다.

안 장관은 5사단 최전방 GP를 방문해 최전방 경계작전 현장을 확인하고, 공용화기 및 개인화기 운용 준비상태 등 경계작전 태세를 점검했다.

그는 "여러분의 즉각 대응태세가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강한 힘"이라며 "기본과 원칙에 입각해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상황 발생 시 조건반사적으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5사단 GOP 경계작전부대를 찾아 작전 수행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GOP 경계작전 임무 수행 장병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격려했다.

안 장관의 이날 GP·GOP 경계작전부대 방문은 육군 1군단의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 지침 변경 논란 이후 이뤄져 눈길을 끈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 K4 고속유탄발사기 등 공용화기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도록 경계작전 지침을 변경한 사실이 최근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K2 소총 등 개인화기에도 수년 전부터 실탄을 삽탄하지 않은 채 근무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 당국은 전방 경계작전 부대에 실탄 장착 상태를 유지하라는 명령을 내렸으며, 전방 군단의 경계작전 실태 점검도 진행 중이다.

한편 안 장관은 인공지능(AI) 경계작전센터도 찾아 다족보행로봇 시연 등을 참관하고, AI에 기반한 경계작전체계 전환 시범사업 추진 경과와 성과를 보고받은 뒤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AI 경계작전체계는 단순한 시범 사업을 넘어 인구절벽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전장을 준비하는 국방개혁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Questions ouvertes

  • 전방 군단들의 실태 점검 결과는 어떻게 나올 것인가?
  • 실탄 미장착 지침을 내린 경위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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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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